쿠바 여행정보 총정리#1

아름다운 해변과 살사, 음악의 나라 쿠바(Cuba)체계바라의 혁명과, 헤밍웨이 흔적이 곳곳에 뭍어 있고, 시가의 향기와 아름다운 해변을 즐기며. 또 모히또 한잔을 하며 살사도 즐길수 있는, 이 음악의 나라 쿠바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이러한 독특한 문화를 가진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쿠바 Cuba

1. 쿠바 여행 준비물

여권
가장 중요한 건 여권입니다. 여권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아시죠?
여권은 분실 위험이 있으니 숙소 금고에 두고 다니고, 여권 사본을 들고 다니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여권 사본은 종이 프린트물 혹은 핸드폰에 사진으로 가지고 다니셔도 됩니다.
분실시 대비 여권 사본 카피 2장 해 가지고 갑니다.
핸드폰에 여권 사본 이미지 저장.

항공권 및 비자
캐나다를 통해 입국시 비자을 미리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E- ticket 카피 2장 출력하기 바랍니다.
탑승권 이미지 핸드폰에 저장해 둡니다.

숙소
숙소 주소 및 전화번호 카피(입국 심사시 필요 할 때도 있습니다.)
핸드폰에 호스트 연락처, 메신저 아이디 및 인포메이션 메모.

예매 티켓
예매해둔 티켓 출력하여 일정별로 정리하여 보관합시다.
물론 폰에도 이미지 저장 및 E- ticket 저장 합니다.

비상 상비약
쿠바의 의료 시스템이 열악하여 미리 상비약을 챙겨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열제(타이레놀)
감기약(종합감기약)
지사제, 소화제, 일회용 밴드, 모기약 등
기타 조제약 및 알레르기 약(영문 처방전 필수 지참)

각종 예방 접종
감염될 수 있는 질병은 미리 예방 접종을 맞고 가시는 것이 낫습니다.

장티푸스 예방접종
장티푸스는 살모넬라 타이피균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한 경우나 장티푸스 감염된 사람들과 접촉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됩니다. 고열을 동반하고 최악의 경우 합병증 등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장티푸시가 유행하는 지역을 여행을 계획할 시 접종하기를 권고드립니다.
장티푸스 예방 접종은, 중남미로 여행 계획이 있는 국민들에겐 무료입니다. 주민등록 소재지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항체 형성에 2주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최소 출국 2주 전에 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내과에서는 15,000원 정도 자가 부담해야 됩니다.

A형 간염
A형간염이란 간염 A(Hepatitis A) 바이러스에 의해 나타나는 급성 감염성 질환입니다. 비교적 장시간 일상으로 복귀하기가 힘든 질병입니다. 물과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동남아나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 여행시 필요합니다. 맞기 전 항체검사를 필수로 진행 하며, 항체검사는 동네 내과에서도 가능합니다. 예방접종은 2회 맞아야 하고, 백신은 1회 접종 후 6개월 정도 경과한 후 추가로 2차 접종하며 보통 20년 이상의 예방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하니 여행 계획전 미리 맞아 놓는 것이 좋습니다.

뎅기열 예방접종
댕기열은 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예방과 초기 진단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중증 댕기열로 진행될 경우 치사율이 높아 질 수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아열대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모기에 유의해야 하고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말라리아가 발병하는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 중 이시라면, 항 말라리아제를 복용 하고 출국하시기 바랍니다.

현금 및 카드
현금은 꼭 필요한 만큼 최소로 환전하시고 부족시 현지 ATM을 이용하여 인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트래블러스 카드에 현금을 넣어 사용하시면 편리하고 잔 돈도 다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신용카드는 꼭 해외에서 사용가능한지 확인 하신 후 출국하시길 바랍니다.


시원한 옷, 모자,수영복, 우비 등
사원등을 방문하기 위해 신발을 벗을 때 뜨거운 바닥으로부터 발을 보호할 양말
산악 지대를 가실 경우 날씨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바람막이를 준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모기로 부터 밝은색 긴옷이 도움이 되니 꼭 준비해 가길 바랍니다.

세면도구 및 개인 위생도구
손톱깍기, 코털정리기, 생리대 등

여행자 보험
혹시 모를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세요 여행자 보험은 유사 시 큰 도움이 됩니다.


2. 쿠바 간단한 여행정보

언어 스페인어

종교 카톨릭

통화 쿠바 페소(CUP)

비자
쿠바 관광 카드는 쿠바행 항공사를 이용하여 쿠바로 출발하는 경우, 항공권 예약 확인서를 제시하면 공항에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경유지나 출발지에서 미리 비자(여행자카드/Tarjeta del Turista)를 사서 입국해야 합니다.
관광 목적으로 입국 시 사용하는 비자(여행자 카드)는 기본적으로 30일 체류가 가능한 허가이기 때문에 쿠바에서 30일 이상 체류하고자 하면 비자를 연장해야만 하고, 총 2회 연장할 수 있으며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습니다.

콘센트 110/220V 60Hz (A/B/C/L 타입)

c타입 콘센트
b 타입 콘센트
a 타입 콘센트
l타입 콘센트


수도 아바나(Havana)

ATM
ATM에서 카드로 현금 출금은 가능합니다. 해외 사용이 가능한 직불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출국 전 사용국가를 사전등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ATM 출금기에 따라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현금 인출 시에는 통상적으로 3%의 수수료가 부과 된다고 합니다.

카드
Citibank, American Express 등 미국계 은행이 발급한 카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Visa, Master카드 등은 사용이 가능하나, POS 단말기 또는 당일 통신환경 등에 따라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호텔 및 외국환매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기타 일반 상점이나 식당, 가게에서는 사용이 불가 할 수 있습니다.

APP
구글 맵스
트리포소 쿠바 : 여행 가이드앱으로 각 도시별로 관광지, 숙소, 식당, 바 등을 추천해주며 원래는 온라인 앱이지만, 오프라인일 경우에도 일부 기능이 작동합니다.

3. 교통

쿠바는 대중교통이 상당히 취약한 편입니다.
외국인의 경우 시내 이동 시에는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시외 도시간 이동 시에는 Viazul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전에 승차권 구입이 가능합니다.

택시정부택시 (노란색 세단 또는 VAN)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주요 관광지에서는 외국인 승객을 대상으로 개인택시 기사들의 호객행위가 잦은 편입니다. 운임은 흥정 가능하나, 대략적인 시세를 모를 경우 또는 스페인어 구사가 어려울 경우 과다요금을 징수하는 경우가 잦으니 일단 부르는 가격에 반 이상 깍고 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택시는 일반택시합승택시(Colectivo)가 있으며, 일반택시는 기본요금이 USD 5 달러 수준이며, 탑승 전에 흥정이 필요합니다. 합승 택시는 정해진 노선을 왕복하는 택시로 가격이 저렴하며 기본요금은 CUP 20(0.18달러)입니다.

버스
시내버스는 운행시간이 일정치 않고 운행노선에 대한 안내가 없어 외국인이 이용하기 불편합니다.
*23년 4월부터 연료부족 상황이 악화되면서 대중교통은 사실상 붕괴된 상황이라서 불가피하게 택시만 이용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4. 치안

시내 곳곳에 경찰이 있기 때문에 대로변은 비교적 치안에 문제가 없으나, 아바나 구시가(Old Havana)는 주간에도 소매치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해안도로 Malecon(말레꼰) 야간 보행 시 생계형 범죄의 타깃이 될 수 있음에 주의해야 됩니다.
특히, 혼자 여행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희롱도 켓콜링이 종종 있으므로 유의해야 하며 정색하며 거부의사를 단호히 할 것 권합니다.


5. 기후

쿠바는 열대성 기후로, 연중 온화한 날씨를 보입니다. 연중 평균 기온은 25°C -27℃ 이며, 일교차가 심하지 않습니다.


6. 물가

현지인 물가에 비해 여행자 물가가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중남미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저렴하거나 비슷한 편입니다.
맥도날드 콤보 밀:5.30 USD
물(1.5 리터) : 0.99 USD
우유 (1 리터) 3.50 USD


7. 여행 시 주의 사항

공산국가라는 특성으로 인해 정치적 활동을 삼가하여야 하며 종교 활동을 공개적으로 하지 않아야 합니다.
쿠바의 의료 시설은 열악한 편이기 때문에 풍토병인 말라리아, 뎅기열, 장티푸스 등은 치명적인 질병이 될 수 있으니 예방 주사를 맞고 여행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8. 에티켓 & Tip

모든 외국인들은 감시 대상이므로 현지에서의 불필요한 정치적 발언은 삼가하도록 합시다.

Tip.
팁을 주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에 만족했다면 팁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당, 호텔 등의 요금 계산서에 10%의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별도의 팁을 지불할 필요는 없지만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10%내외의 팁을 지불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호텔에서 짐을 운반하는 보이 또는 객실의 하우스키퍼에게 1달러 혹은 1CUC를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9. 공휴일

쿠바 국가 공휴일(2024년)
1월1일 Mon/ Liberation Day
1월2일 Tue/Victory Day
3월29일 Fri/ Good Friday
5월1일 Wed/ Labour Day

7월25일 Thu/ National Revolutionary Holiday
7월26일 Fri/ National Revolutionary Day
7월27일 Sat/ National Revolutionary Holiday
10월10일 Thu/ Independence Day
12월25일 Wed/ Christmas Day
12월31일 Tue/ New Year’s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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